46개월된 딸아이를 둔 맘입이다..
이 영어란 놈이...
이딸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따라다니면서 절 시험하네요..
돌전까진 마더구즈며.. 라임이며 불러주고 들러줬답니다.
물론.. 동요듣기의 10%정도이지만요..
그리고 영어로 가끔 말도 걸어주고...
그런데 이러는 저에게 모두들.. 이상하게 바라보더군요.
저런... 극성엄마...쯧쯧...허걱~~~~
그래.. 울딸 잡는 거야.. 그만하자...
그러다가 쑥쑥들어오면 아니야.. 이게 맞어..
왔다갔다.. 이게 46개월이나 계속 되어가네요.. 허걱걱
이게 좋다면 이걸로..
저걸 좋다면 저걸로.
매일매일 쑥쑥 눈팅하고..
저렇게도 해줘야겠다.
영어교재 이것저것 비교하고 ...
아 정말...이 비교의 비교의...끝은...
그리고 교재에 대한 나의 욕심은 어디가 끝인지.
그러다 요즘은 어느하나 체계적으로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튼튼영어로 .. 선생님과 함게 으쌰으쌰 하느냐...
삼성영어로 시작하는 으로 매주 한권씩.. 쭉~~~~엄마표로 4단계까지 끝내느냐,,
아님 지금 하고 있는 노부영 sing it say it2 단계를 계속 해가느냐...
본격적으로 1라운드에 접어드는 저에게..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 ......
엄마표로 시작하는 뿡뿡공주
스트레스 안 받고 여기 계신 맘님들 아이들처럼 잘 따라할수 있는
여러가지 충고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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