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몇년해서 많이 자연스러웠지만, 어딘가 모르게 체계가 덜 잡히고, 동생까지 있는통에
뭘하는지 모르게 시간만 흘러버렸네요.
그래서 한번 학원을 보낼까합니다. 가격압박 적고 리딩을 좀 충실히 해줄 학원 찾아보니
저희 동네는 헤럴드어학원 많이 가던데... 어떤가요??
초1남아 런투리드 1단계는 쉽게 읽는편이고, 프러기랑 마이티로봇 재밌게 들었어요.
제가 꾸준히 30분을 못해주는게 좀 한이 맺혀있고, 경쟁심있는 놈이라 학원의 힘을 좀 빌려볼까합니다.
듣기, 차라리 말하기를 더 좋아하는 남자랍니다. 읽기를 싫어하는 녀석이죠. 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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