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어제부로 겨우 다 끝냈내요.
스캔해서 올리기는 너무 양이 많아서 제가 타이핑을 해서 옮길테니 귀중한 첨삭 부탁드립니다.
파닉스는 제가 봐줄 수 있어서 패쑤~하고 작문 위주로 올릴께요.
괄호안의 의미는 지가 쓰고 싶은 이야기랍니다.
1. When I'm write, I use pencil.(나는 필기할때 연필을 쓴다.)
2. The mule is look like horse.(당나귀는 말처럼 생겼다.)
3. I like read books.(나는 책읽기를 좋아한다.)
4. I can draw a cone, cilinder, and cube.(나는 원뿔, 원기둥, 그리고 정육면체를 그릴 수 있다.)
5. Favorite Day(보라색은 제가 첨삭하다가 포기한 거임)
(내가 좋아하는 요일은 수요일이다. 왜냐하면 나는 수요일에 미술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소묘와 그림을 배운다. 나는 원뿔, 정육면체 그리고 원기둥을 그린다. 미술 선생님이 내가 아주 잘했다고 말씀하셨다. 그림 그리기는 재미있다, 왜냐하면 그림은 색채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6. What Animal Am I?
(내가 만약 어떤 동물이라도 될 수 있다면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나무나 벽을 오를 수 있다. 나는 뛰어 오를 수 있다. 나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그리고 만약 내가 고양이라면 나는 '야옹'이라고 말하고 싶다.)
7. My Pet!
8. What is my toy
9. What is my bed
제가 한글로 번역하다 보니 애가 원래 쓰려던 의도도 기억이 희미한데다 번역 수준도 안습이네요.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관사, 시제, 화자, 동사 원형 두개 나란히 쓰기 등 별로 문제가 해결이 안되네요. 흑흑
계속 하다보면 이 옹알이 수준 글짓기가 정말 나아질까요? 끙~
우리집 복합기가 너무 똑똑한지 스캔했더니 갑자기 문서로 인식하더니 PDF 파일로 지맘대로 저장하네요.
보니까 자동저장으로 설정해 놨는데...
부랴부랴 첨부파일 올릴 수 있는 큰 댓글로 옮겼어요.
불편하시다면 다음부터는 그림파일로 확실히 변환할게요.
아직 어린 아그들 데리고 놀리면서 공부시키려니 힘드시죠? 이슬맘님!
저희는 그래도 아이가 4학년이라 방과후 하루 30분에서 1시간 짬내서 노는 걸로 만족한답니다.
친구들이 그쯤이면 학원 스케쥴로 같이 놀 넘들도 없거든요.
다른 게시판 활동까지 바쁘시던데 넘 무리하지 마시고요.
너무 진도를 빠르게 빼서 따라가기 벅차네요.
설렁설렁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열심하 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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