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살, 8살 딸아이가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있지먼 그리 실감을 느끼지 못하다가 이번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바람에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조바심이 나기 시작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학원은 좀 그런것 같고 방문교사 아니만 그냥 집에서 책을 사서 시키고 싶은데 어는 쪽이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집에서 엄마가 하면 효과가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만약 지금부터라도 한다면 파닉스가 먼저인지 아니면 스토리 교재가 먼저인지 궁금합니다.
또 어떤 교재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인지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마이 퍼스트 북1,2 이 정도만 그냥 틀어주고 영어동요 시디는 자주 틀어주는 정도라 정말 부끄럽네요.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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