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고민하다가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저희 둘째가 26개월인데, 너무 첫째에게만 신경쓰다보니 좀 미안해서요,
영어관련 홈스쿨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프뢰벨 마더구즈를 할까 생각중인데요,
혹시 노부영도 홈스쿨 선생님을 구해서 할 수가 있는지요?
이것만 가능하다면 마더구즈를 하지 않고 노부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여기 계신 여러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며칠 고민하다가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저희 둘째가 26개월인데, 너무 첫째에게만 신경쓰다보니 좀 미안해서요,
영어관련 홈스쿨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프뢰벨 마더구즈를 할까 생각중인데요,
혹시 노부영도 홈스쿨 선생님을 구해서 할 수가 있는지요?
이것만 가능하다면 마더구즈를 하지 않고 노부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여기 계신 여러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쑥쑥짱님, 혜수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노부영 Sing it say it,리터러시..등등... 홈스쿨도 하기는 합니다만~
26개월 아이가 하기엔...너무 어린거 같네요~
산본본사에서 하는 마더구스나 웰컴베이비, 스토리 수업도...
26개월이 된 아이는 엄마랑 같이 수업에 참여를 하고...
프린트로 된 걸 나눠주곤..결국은 어머니께서 외우고...가르치셔야 해요~^^*
아이가 어리니..선생님을 일주일에 한두번 붙여주는거 보다...
어머니께서..직접..인기있는 노부영을 읽어주시고..
노래 많이 들려주시는게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시다가 선생님의 길을 걷는많은 분들중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동화책으로 수업을 하시는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사실 엄마표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해왔기에 더욱 쉽게 노부영이나 그림책에 접근하시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이와이에서 홈스쿨 선생님이 있는지는 잘 모르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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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에 대한 몇가지 팁들
미국에서 프리스쿨보내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