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들어왔죠?^^
낼 주말이라 댓글 보실지 모르겠네요...
표지 이미지 붙여서 설명드릴려고 댓글말고 답글로 올립니다^^
1부 Warriors
1. Into the wild
2. Fire and ice 
3. Forest of secrets
4. Rising Storm 
5. A dangerous path
6. The darkest Hour 
2부 The New Prophecy
3부 Power of Three
4부 Omen of the stars
1. The fourth apprentice
2. Fading Echoes 
3. Night Whispers
4. Sign of the Moon 
찾다보니 4부가 5권까지 나와있는것 같네요.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순서대로 정리를 잘 해줬으면 좋을텐데 마구잡이로 섞여 있어서
각부의 제목을 모르면 순서를 알기가 힘든것 같아요.
저희는 2부까지만 구입해서 나머지는 각부의 제목만 따로 메모해뒀답니다^^
이외에도~ 위에 댓글에 말씀드린것 처럼 슈퍼에디션, 가이드북, Warriors manga까지...
어마어마한 양이예요~ 본책만해도 아직 결말이 안났고 작가들(에린헌터는 두명의 작가가 사용하는 필명)이 계속 집필중인 상태라 본 시리즈만 읽어도 충분하다싶어 나머지 책 소개는 안할께요~
혹시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시구요^^
warriors에 빠지고 나면 밖에서 들리는 고양이 소리도 예사로 안들린답니다~ ㅎㅎ
혹시 쑥쑥운영자 분들께서 보실지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쑥쑥의 "단계별 도서관"이 좀더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으면 하고 부탁드려봅니다.
지금 들어가보면 책 제목과 그림이 하나도 맞지 않게 되어있어요...
각 시리즈마다 설명과 시리즈 순서가 좀더 정리가 잘 되도록하고 쑥쑥몰과 연결되도록 해 놓으면
보다 이용하기 편리할것 같아요...
그리고 쑥에 몇년 생활하다보니 그동안 게시판에서 다른분들 평을 읽거나 메모를 해둔덕에
지금은 책 고를때 별로 힘들지 않지만~
처음에 쑥에 왔을땐 다음책 뭘 살까... 가 가장 큰 고민중 하나였거든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데요...
쑥쑥몰에서도 책을 구입한후 리뷰를 따로 잘 쓰게 되지 않잖아요...
그래서 책 구입할때 다른집 반응을 살피기가 어렵죠.
물론 게시판에서 검색하면 못 찾을것도 아니지만~ 쑥의 리뷰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모색해봤으면 합니다.
리뷰를 쓸땐 나이와 성별을 쓰고 아이의 반응이 어땠는지...
많은 분들이 리뷰를 쓸 수 있도록 독려하는 분위기가 된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그냥 책을 받자마자 "좋아요~" 이런 리뷰 말고 좀더 성의 있는 리뷰가 되어야겠죠^^
그리고 단계별 도서관에 리뷰를 작성하게 한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땐 쑥쑥 자체에도 플러스가 될것 같은데... 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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