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님들께 질문드립니다...영어옹알이란게 어떤건지 잘 감이 안잡혀서요....
33개월된 울 아덜...4개월부터 영어노출은 시켜왔구요..
노래나 간단한 회화는 아웃풋되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문장을 응용도 하는것 같구....런투리드 하기전에 JFR 넣어줬는데 쉽게나와서 그런지 10일정도에 3/1 진도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잠시 잠깐 영어로 말하는거처럼 혀를 굴려가며 외계어처럼 말할때가 있었는데...
요즘엔 그게 좀 시간이 길어져서리...
저랑 할때는 일반적인 쉬운문장 멀쩌히 아주 잘 주고 받는데...
이상하게 가끔 이상한 외계어로 말하다가...
놀이할때, 놀이터에서 놀때...다른 아이들을 만났을때 요게 더 심해집니다...
완전한 문장으로 나오면 저도 안심이 될터인데 이상하게 이때 말하는건 정말 저도 잘 못알아듣겠더라구요...영어를 말하려는거 같긴한데...엄마가 회화로 받아쳐줘야하는데 그게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님 듣기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좀 걱정이 됩니다...이게 영어옹알이가 맞는건지...저도 요즘 좀 걱정이 됩니다...
다른 아이들과 놀면서 그러니 첨보는 형이나 누나들은 신기하게 보면서 뭐라고 하는거예요? 합니다..
좀 답답해서 이리 질문올립니다..이렇게 놔둬도 되는지요? 아님 방법이 있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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