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2개월 들어선 아긴데
벌써 영어 동화책 읽어줘야 하는지 회의 느껴집니다.
아기때부터 동화책을 많이 읽어줘서 지금 집에 있는
명품꼬마라는 아기책도 지금은 반응이 시큰둥해요
메이지책 17권이라 시디를 샀는데 이걸 읽어주면
던져버리고 플랩 보여주면 한번 쳐다보고 끝이네요
아직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터라 계속 읽어주다 보면
반응이 오겠지 라는 생각도 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
그리고 메이지 dvd도 구입했는데 이건 언제쯤 보여줘야
되는지도 궁금해요. 가끔 ebs에 뿡뿡이 같은거 하면 보여
줬는데 너무 잘 보는편이라서 걱정 많이 했는데
물론 짧게 보여주긴 했지만...
그리고 아직은 돌전인데 한국어를 계속 써야 하겠죠.
물론 저도 영어가 많이 딸리는 엄마라 헬로 베이비 사서
펴놓기는 많이 하고 있지만 그것도 궁금하고
쑥쑥맘님들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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