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를 말씀드리면요 큰 애는 동화책 읽어주다가 어느날 글 눈이 트인 경우고 둘째는 36개월에 영재두배로를 했는데 그 주에 배운 걸 다 인지하더니 6개월 정도 되니까 동화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더군요 물론 애도 동화책 많이 읽어주었어요 위에 보이는 맘스쿨에 가면 몬테소리 한글만세를 만든 김효정님이 한글떼기에 대해 쓰신내용있는데 참고하시구요 가베도 동영상강의와 가베유치원에 보면 엄마들의 활용문이 사진과 함께 있으니까 조금씩 응용하면 어느 정도는 될 거 같군요 영어는 컨셉북이라 불리는 polarbear~류를 구입해서 오디오랑 활용하면 거기 나오는 동물이름이랑 00 what do you hear? 정도는 알게 되구요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란 걸 잊지 마시구요 어떤 걸 하든지 엄마가 일주일 동안 해야되거든요 엄마가 가장 힘든 부분을 선생님 부르세요 그리고 정말 가랑비에 옷적시듯 서서히 지속적으로 해주세요 아이마다 특성이 달라서 어떤 애는 선생님이랑 더 잘맞고 어떤 애는 엄마랑 하는게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저도 아직 항해(?) 하는 중이라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지금껏 겪어보니 환경을 형성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은 흔들리지만 소신을 갖고 함께 해보자구요 주헌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32개월입니다. > 한글나라부터 해야할지 영어나라부터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경험하신분들 답변부탁드릴께요. > 그리고 몬테소리에서 나온 가베도 사고싶고, 영어나라를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 교육비가 만만치 않아요. > 가베쓰신분들도 많은 답변기다릴께요. > 프뢰벨은 너무 비싸서 새로나온 몬테소리 가베로 할까 생각중인데 >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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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냐 영어냐, 아니면 가베냐... 이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