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짓을 다하는 구나... 하고 쳐다볼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말이지요.

요것이 무엇일까요?
어제 저녁 포도 먹으면서 만든 작품이라네요.

그럼 요건 무엇일까요?
나무젓가락으로 깍고 색칠하여 만든 가짜 연필입니다. 이런게 세 개나 더 있어요. ;;
만들수록 더 멋지고 진짜 같은데. 저건 첫번째 작품이라 별로.. (그래도 찍어놓은 게 저것뿐이라..)

모래 찜질도 별나게 하지요???
자기주도 공부도 이렇게 자기주도 놀이만큼 잘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날이 올꺼야.. 기대하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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