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월 딸아이가 요즘 가끔씩 영어 옹알이를 해요.
특히 혼자서 소꼽놀이를 하며 상상의 친구와 놀때 잘 나오는데
이런 민감기에 어찌해야 하나요?
구체적으로 질문하면 약간의 패턴식 문장을 알려줘야 하는지
(그래서 jy my first reader를 고려중에 있어요)
아님 그냥 동화책이나 멀티 미디어를 활용을 많이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몰래 보면 처음 몇마디는 저와 하는 회화로 했다가 나중에 표현이 막히면 정체 불명의 언어가 나오는것 같아요^^
아이가 말하는걸 자제 할까봐 그런표현을 들어도 못들은척 해요.
또, 이럴땐 문장을 교정해 줘야 하는건지...
저의 짧은 생각엔 이 시기를 잘 이용하면 영어에 자신감이 많이 붙을것 같고
실력도 늘것 같아 좀 욕심이 나요.
무리하지는 않는게 저의 첫 원칙인데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에 어떤 방법으로, 어떤 교재나 미디어의 활용으로 한계단 올라 섰는지
꼭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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