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생기기전에 그것도 외국에서 비디오 셋트를 장만했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니 시사에서 이전에 판매 되었던것 같네요
"매직 잉글리쉬"라고...
전 디즈니 동물들이 나와서 넘 좋아라 사 모았는데...
많은 분들이 디즈니물은 나중에 보여 주라고 하셔서...
36개월 울아들은 이제야 하루 두편 뿡뿡이보고 키즈톡톡 노래가 많은 프로 한두개
보는게 다랍니다 그나마도 오디오에 cd하나 걸어두면 리플레이 걸어놓아 하루종일
음악만 듣는답니다
홈스쿨도 나름 만족 잘~~ 진행되고
밖에 나가서 외국인 만나면 먼저 다가가서 "헬로우~~나이스미츄"를 외치고 "바이바이 씨유래덜"까지
이렇게 겁없이 잘 하는 울아들 뒷받침 하려면 엄마가 먼저 회화가 되야 하는데...
게으름 귀신이 붙어서...도통 떠나질 않네요
해서,하루 30분씩 비디오 하나보고 아이와 같이 외우려구요
매직 잉글리쉬 접고 고고잉글리쉬 아님 메이지...리틀베어를 접해 주는게
차례차례 단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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