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희 아이는 5세이고 Brain Quest 4단계까지 가지고 있으며 아이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첫번째 단계는 My First Brain Quest로 2-3세용입니다. Max라는 원숭이가 주인공이고 What is this called?라는 질문과 (사물을 영어로 익힐 수 있고) Show me_____. 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두가지 그림중 선택을 할 수 있답니다. 2-3세용이라 아주 간단하며 답도 질문 밑에 같이 있습니다. 질문이 400개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For Threes Brain Quest로 3-4세 용입니다. 몰리라는 쥐가 주인공이고 숫자, 알파벳 맞추기, 문장도 조금 길어지고 내용도 조금 어려워지지요. Which animal has the most legs? 와 같은 선택의 질문에 있어 세가지중 고르게 되어 있답니다. 네가지중 고르는 것도 몇개 있습니다만,,, 정답도 바로 뒷페이지에 실려져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영어에 많이 노출된 아이라면 4세정도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질문이 있고 질문의 갯수는 300개입니다. 세번째 단계는 Preschool Brain Quest 로 4-5세용입니다. 4가지중 고르기가 대부분이고 Which picture goes with "H"? 와 같이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고르기가 나옵니다. 조금 어려워 졌지요.Phonics가 시작되어 과연 알까 했는데, 단어를 계속 머릿속에 떠올려 혼자 스스로 찾아내더군요. 확실히 두번째 단계보다는 어렵습니다. Amanda라는 팬더가 주인공입니다. 이뿐아니라 다양한 질문 300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네번째 단계는 Kindergarten Brain Quest로 5-6세용입니다. Ryan이라는 사자가 주인공이고 이제는 스펠링을 넣기가 나오죠. Name the picture. What's the first letter? __nt. 답은 a. 그림이 있으니 ant는 알아도 스펠링이 a인지는 잘 모르니 그냥 입모양으로 가르쳐 주기도 했지요, Which picture-name rhymes with "rope"?에 그림으로는 타월과 빗과 비누를 보여줍니다. 답은 soap가 되겠지요. 아까것 보다는 조금 더 어려워졌고 특히 미국의 화페단위는 어려웠었습니다.(몇문제 안되지만) 300개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Brain Quest를 하면서 영어문장을 듣고 직독직해하는 아이를 보며 이렇게 영어를 나도 배웠어야 하는데를 느꼈답니다. 영어하기를 좋아하고 경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좋을 것같으며 어떠한 교재를 통해 문장과 단어를 익히는 것도 좋지만 질문을 통해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아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 특성상 별로 관심없어 하는 아이들도 보았습니다. 사놓고도 무용지물로 그냥 장식만 해놓은 엄마들은 활용을 하고 싶어도 아이가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보여주기보다 직접 서점에 가서 문제를 풀어보고 관심있어하는지 잘 살펴보고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게 단계별로 있는 걸알고 단계가 높아가면 우쭐해 하더군요. 살때마다 그 날에는 매일 저녁 아빠와 Quiz TIme 한 판을 벌여 점수를 매겼습니다. 물론 아빠가 다른 답을 하면 고소해 하며 자기가 정답을 말하며 신나하지요. 어떤 날은 두 권으로 되어 있는 책을 다 풀어 보곤 했지요, 제 목이 아파도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항상 자신있어 하며 하는 말, Daddy first! 남편은 자기를 바보로 알까봐 걱정하며 아이의 영어실력을 보며 좋아했어요. 더 자세한건 http://www.brainquest.com로 가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