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간만에 글 남기네요^^;
오늘은 ~ 넋두리가 아닌.. 그뭐시냐 질문입니다요~ㅎ.ㅎ
아들녀석 이래저래 잘 따라와 주는데.. 한 3년 했더니만 서당 뭐시기 풍월을 어쩌고 한다고..
책을 읽으려드네요.. 흠.. 뭐시 고민이냐??? 라고 물으신다면....ㅠ0ㅠ
울 아들녀석 5살 .. 아직 한글을 모릅니다요..;
대략 글자란 개념보다는 .. 가족 이름 사는 곳 .. 정도 글자를 보고 읽는(?) 수준 밖에 안되요;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죠..;;
한글이 아직 체계가 안잡힌 상황에서 .. 되려 집에 있는 영어책은 잘~이라고 까지 말하긴 뭐 합니다만.
대충 때려 맞추기도 하고 (파닉스? 절대 안했죠..왜냐 한글을 모르니;;;;) 거의다 읽는거 같네요.
초반엔 외워서 한다 생각하고 별 생각을 안해봤는데요. 아우.. 요샌 어라~이게 아닌데~ 싶은거 있죠..ㅠ
ㅇ ㅓ ㅉ ㅣ 합니까~~~~~~- ㅠ - ㅠ
옛기억에 한글을 배울때 가나다라~ 부터 배운 기억이 없네요. 다들 그러시죠?(아닐까..;;)
대부분 엄마 따라 다니며 여기 저기 붙어 있는 간판들을 보며 "엄마 저건 뭐야? 뭐라 써있어?"라는 질문을
통해 통문자로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는 그랬습니다만..--;;)
그래서 . .. 혼자 터득할때 되면 하겠지~ 알아서 배우렴~ 이방식인데 말이죠;;
이 녀석이 허건날 책만 읽어줬더니 . . 아오~ 우짠데요 ..이일을;
어떻게 날잡고 앉아서 한글 집중공략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갸앙~ 내비두까요..ㅠㅠ?
한글을 모르는 상태서 영어를 읽어대니 .. 두렵습니다요..ㅠㅠ......
어찌하믄 좋겠습니까~~~~~OTL
이런 경험 하신 분들의 말씀을 듣고 포 ㅏ 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