맆 패드 책을 10권이상 가지고 있는대요. 제가 비디오를 잘 안보여주다 보니까 갖고 놀라고 사줬는데 별로 관심없어해요. 참고로 영어동화책은 무척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집중력이 있는 아이인데 책의 다양함을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에 토이북도 많이갖고 있는대요. 경험해보니 그냥 책이 좋아요. 오히려 들춰보랴 이것 저것 눌러보랴 더 산만한거 같더라고요. 이미 사셨는데 이런 말씀드리면 속 상하실거 같지만 다른 분들이라도 조금 싸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데 다른데서는 dialog같은데서는 8-9만원에 사실 수 있답니다.(사은품 받으셨다고 한 부분을 놓쳤내요. 싸게 사셨내요) 그리고 as는 leapfrogtoy인지 leapfrogtoys가 직접 판매하는 곳이거든요. 그 곳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답니다. 요즘은 leap pad는 숨겨버리고 그냥 책만 읽어줬더니 좋아하더군요. 암튼 책값이 29000원이니 그냥 읽어주기는 아깝지만 언젠간 활용할 수 있겠지 하고 생각하고있구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이니까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들으시고 판단해 보세요. 가격대비 좀 아깝습니다. 나경맘님의 글입니다. > 어제 cj몰에서 전자북 립패드를 판매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런 것을 선물을하고 싶어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는 조금 있으면 24개월이구요. > 판매가는 139000원에 5개월 무이자... > 사은품은 녹음카세트랑 카트리지 책 두권... > 잘 산건가요..? > 아이들이 잘 갖고 놀아요..? > 아이가 어려서 고장도 잘 낼 것 같은데.. > as는 어디서 받고 잘 되는지 알고 싶어요.. > 쓰고 계신 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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