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항상 같은 고민을 합니다.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그리고 비디오 녹화를 하게 되니까 자주 보여주고 컴퓨터를 켜주게 되는데요. 비디오는 어려서부터 하루에 한편이라고 못 박았기 때문에 아이가 그건 잘 알아듣고 실천을 하는데 컴퓨터 제어가 잘 안 됩니다. 더구나 아이 아빠가 컴퓨터 사용하는 걸 거의 적극 권장하기 때문에 제가 좀 골치 아픕니다. 현재 38개월인데요. 현재까지 하루에 한시간 이상을 넘긴적이 없는데 요즘은 자기 전에도 컴퓨터 한 번 하고 책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몇개월인지 모르지만 한시간 이상은 무리지 싶어요. 저도 몸이 괜챦다면 공연보러 밖에서 보내고 싶은데 좀 갑갑하네요. 한주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아이가 일어나면 아침을 먹이고 좋아하는 비디오(텔레토비/배고픈애벌레/백성공주)를 보여줍니다. 다 좋아하지만, 요즘엔 텔레토비를 좋아해요.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맘께서 저와 같은 걱정을 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너무 비디오만 보여주는 것같다는 생각이죠.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적절하게 비디오를 활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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