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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주 문열어요^^

  • 셋사랑
  • |
  • 2013-10-21
37

벌써 시월의 후반부네요.

한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세월이 빠릅니다.

중고등 자주반이 힘차게 문을 열었는데, 요즘 오고가는 발걸음이 뜸한 것은

모두 다 바쁘신 탓이겠지요.

 

전 지지난주에 서울을 갔다왔어요.

여름방학끝자락에 이사를 한 큰딸아이 집정리도 해주고 필요한 물건도 같이 사고

아니 그보다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사간 방 구경이라도 해야할 듯 해서 올라갔어요.

젤리아빠가 완전축구팬인데, 어렵게 브라질전 티켓을 구매해놓고

너무 바쁜탓에 브라질전 축구가 열리는 10월 12일 토욜에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6만5천의 관중 속에 저도 있었답니다^^

 

야구는 좋아하지만 축구는 별반 흥미가 없는 큰딸아이도 처음에는 투덜거리더니 곧 경기에 빠져들어 즐겁게 관람하고 왔네요. 서울총각들은 욕도 어찌나 부드럽게 하던지 욕으로 안들렸다는 ㅋㅋ

가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응원하며 즐기는 재미도 살아가는 재미인 듯 싶어요.

 

그리고 수많은 인파를 헤치고 신촌으로 와서 곱창구이를 먹었는데, 너무 시끄러워 정말 정신이 나가는 줄 알았답니다. 맛은 있으나 정말 정신이 달아나버리는 줄 알았지요.

고걸 안 딸래미와 함께 작고 이쁜 까페에 가서 맛 본 칵테일 한 잔~~

와인에 과일을 넣어 발효시켰다는, 음료수에 가까운 맛난 칵테일로 토욜밤을 멋지게 장식했지요

 

다음날 딸아이와 연대 교정을 거닐면서 전공공부하는 아름다운 건물을 보면서

젤리와 줄리앙도 서울로 와서 공부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욕심을 부려보았습니다.

 

#에비고1 공부법에 대해서 한마디씩 조언해주세요.

뻔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다른 이들의 조언을 보면 새로운 길이 보이기도 하겠지요.

 

스터디코드에서 말하는 예비고1 공부법입니다

http://beaut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23

  
 
지난 달, 교육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 때문에 수험생들은 큰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해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로 학생들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특히, 한국사 필수, 문•이과 통/폐합 등등이 언급되는 2017학년도 수능을 치르게 되는 현재 중3들(예비고1)은 고등학교 입학 전에 벌써부터 본인들을 희생양이라 지칭하며 한숨을 내쉬고 있다.

이런 변화기일수록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수없이 변화한 지난 입시역사를 돌이켜 봐도 본질에 집중한 학생들이 언제나 승리자였다. 입시제도가 어떻게 바뀌든 변하지 않는 본질은 바로 내신/수능/논술이다. 이 3가지는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여전히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중학교 때는 전혀 경험할 수 없었던 ‘수능/논술’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 이것이 모두가 흔들릴 때 오히려 대역전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수능/논술을 대비하기 위해 예비고1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스터디코드(www.studycode.net)에서 알려주는 고등학교 공부법을 알아보자

예비고1 공부법 1. 암기력이 아닌 이해력과 응용력을 길러라
중학교 내신은 심하게 말하면 ‘암기 테스트’ 이다. 머리 속에 지식이 많이 저장된 학생이 승리한다. 수능/논술은 본질적으로 전혀 다른 시험이다. 저장된 지식보다 그 지식을 가져다 쓸 수 있는 지 묻는 ‘응용 테스트’이다.

‘생전 처음 보는 문제’를, 그 문제에 적합한 개념을 끌고 와 그 자리에서 풀어내는 학생이 승리한다. 착한 말이기만 했던 ‘개념 이해’는 이제 필수사항이다. 대충 외우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 문제풀이도 양보다는 질이어야 한다.

한 문제를 두고 ‘왜 이렇게 풀릴 수 밖에 없는지’ 분석하고 또 분석해야 한다. 개념과 문제 모두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파고들어야 한다. 암기와 양이 아닌, 이해와 분석. 이것이 수능/논술의 코드이다.

예비고1 공부법 2. 이제는 정말로 계획이 필요하다
계획이 중요하다는 얘기는 수없이 들었겠지만, 솔직히 중학교에서는 ‘있으면 좋은’ 정도였지 필수는 아니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공부는 다르다. 일단 동시에 준비해야 할 시험이 무려 3가지이다. 여기에 과목 수를 곱하면 엄청나게 복잡한 공부 항목이 나온다.

이것을 그냥 머리로 대충 컨트롤하다가는 우선순위가 엉망이 되고 과목 간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무조건 기록해야 한다. 눈으로 보고 조절해야 한다. 실제로 스터디코드에서 서울대 3,121명을 조사한 결과 “계획이 없었다면 절대로 고등학교 공부에서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비고1 공부법 3. 되도록 빨리 ‘꿈’을 정하라
‘꿈’은 낭만적이며 인생에 관련된 이야기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부터는 더 이상 낭만이 아닌 ‘현실’이 되어버린다. 현재 대한민국 입시체제는 대학별로 학과별로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것이 모두 다르다. 내신/수능/논술이라는 축은 똑같지만, 이를 반영하는 비율이나 비교과 영역의 반영방법은 천차만별이다. 빨리 학과를 정하고 맞춤형 공부를 해야 한다.

영어보다 수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쓸데없는 토익/토플을 버리고, 심지어 제2외국어에 투자하는 시간도 아낄 수 있다. 학과가 원하는 쪽에 집중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대한 빨리 목표 대학/학과를 정하는 것, 현대 정시/수시/입학사정관을 위한 공부법이다.

‘혼란기에 영웅이 생긴다’라는 말이 있다. 세상 모두가 혼란할 때, 초연하게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하는 수험생만이 대역전의 영웅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등되기전에 한결같이 영문법과 단어외우기를 말씀하시네요.

영문법책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려요,

젤리는 이제 영어를 독학할 예정입니당

 

사실 요즘 머리가 많이 복잡해요. 젤리를 장안제일고나 장안고로 계획하고있긴 한데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여기 두 학교가 특목고는 아니나 특목고 이상의 수준인 아이들이 많이 와서

반에서 각 과목당 1등급인 아이들이 반이나 된다고 하네요.ㅠㅠ

내신이 무지 고민스러워요.

원래 일반고를 계획했는데, 여기 지역이 너무나 분위기가 안좋아서 보내기도 걱정이구요.

혹 젤리가 원하는 학교가서 내신이 중간정도 되버린다면 대학갈때 많은 문제가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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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10-28 16:16
답댓글

셋사랑님. 큰따님이 다니는 대학교정에 우리 맑은햇살과 핑키지혜도 설 수 있다면 좋겠어요. ㅎ

상암구장은 지하철 내려서 한참을 많은 인파를 뚫고 가야하는 고통이 있지요. ^^;;

저는 2002년도 월드컵의 기적 덕분에 축구A매치 경기를 잘 보는 편이라 상암에 종종 갔었어요.

약간 윗쪽에 앉으셨네요. 혹시 vip석?? 유리통 안에 있는? ㅎㅎ

곱창집들은 둥그런 양은 테이블 같은 곳에 등받이 없는 의자에 좁게 앉아 먹는 집이지요?

정신없으실 만 해요...  그래도 칵테일 한잔의 마무리는 훈훈하네요. 역시 큰따님의 쎈수~~~^^

사진속 셋사랑님 정말 너무 어려보이세요. 큰 따님 미모가 셋사랑님 유전자라는 걸 입증하시네요.

저리 어두움 속에서도 블링블링 다 빛이 나십니다요.

 

젤리의 고민은 저의 고민과 씽크로율 100%에요.

지난주에 이 글 읽고서도 그리 생각했고요.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참 고단하고 지루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요.

기숙사가 있는 추첨형 자사고를 지원하기로 잠정 결론을 내렸어요.

평균경쟁률 5대1이라니 그것도 붙어야 가는갑다 하겠어요.

매주 나오는 기숙사라니 어쩐지 떨어지는 과목은 주말에 보충할 수 있겠다 싶은 계산도 있어요.

하연님 말씀대로 집 가까운 곳이 최고인 건 알겠는데 어지간해야 말이지요. ㅠㅠ

지난주 상산고 발표가 있었지요?  맑은햇살 친구가 이학교 개교이래 처음으로 상산고 합격이라네요.

열심히 한 녀석... 너무 기특해요. 함께 수학동아리도 만들고, 과학탐구대회도 함께 나갔던 친구라서

맑은햇살이 자기일처럼 기뻐하네요. 저도 무척 기쁘구요. 맑은햇살이도 지원해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짝 들고요.

 

이러거나 저러거나 정말 죽을둥살둥 해야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텐데

이런저런거에 관심이 너무나도 많은 맑은햇살이를 우째야 좋을지요?

정작 자신은 화장도 안하면서 천연화장품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재미에 푹 빠지고,

네일아트도 한껏 하시고, 다이어트 운동을 또 여러가지 섭렵하시더니,

이제는 사진 DSLR에 빠지셔서... 사진기 사달라고..... ㅠㅠ  ㅠㅠ

정신을 차려야 할긴데.... 정작 본인은 태평입니다요.

수능이 열흘남은 지금 삼년후를 생각하면 제 가슴이 다 떨리는데 요녀석은 아무 감흥도 없나벼요. ㅠ

 

공부의지 확실해서 영어를 독학하기로 했다니... 응원을 보탭니다.

저도 김기훈 선생 강의 좋아해요. 거만하게보이기까지 하는 그 자신감은... 내 강의에 대한 프라이드로 보일 때가 더 많구요.  확신에 찬 목소리가 아이들에게도 그 기를 전달하는 것 같아서 힘이 나더라구요.

천일문, 어법3.0, 어휘끝, 모두 강의가 좋은 것 같아요. (에구, 저 김슨생과 아무 상관은 엄서요~^^)

영문법은 <문제로마스터하는고등학교영문법>도 많이 본다고 했어요. 그리고 텝스 리딩이 수능독해에 가까운 유형이라 도움된다고 하시는 걸 들었구요.

 

지난번에 수학 정석 인강 질문하셨더랬지요? 맑은햇살은 인강에서 수학만 안들어요. 유일하게 학원도움받는 과목이 수학이거든요.  그때 좀 알아보고 답변 드릴까 하고 미루었는데 이제서야 모른다는 답변을 드리려니 민망하네요. ㅜㅜ

 

모쪼록 젤리도 잘 결정하고 결과도 좋기를요.

중사미들이 화이팅을 해야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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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3-10-29 09:03
차칸마녀님^^
아이들 언젠가는 모두 한번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실망하실까봐 얼굴을 못 드러내는 불상사가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ㅋㅋ
전 컴터로 사진 올릴때는 제 모습이 거의 안보였는데, 핸폰으로 보니 잘보이네요. 헐~~~

맑은 햇살이는 젤리와 급이 다른 것 같아요.
적극적이고 공부머리도 뛰어나니 다른대로 눈길 돌릴 수 있는거예요. 고등되면 아마 넘치도록 빛을 발할거예요.
젤리는 정말 그냥저냥 성실한 아이지, 공부머리가 뛰어난 아이가 아니어서 사실 제가 더 걱정하는 것도 있네요. 특히 수학을 쫌만 더 잘하면 특목고 분위기 가도 견뎌낼 듯 한데 수학을 이과갈만큼 잡아주실지 고것도 걱정이구요.
큰아이 키울때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만만했던 그 시절이 참 지금 생각해도 웃겨요.
알고나니 더 힘든 것 같기도 하구요.

김기훈샘이 인기강사긴하나봐요. 천일문탭까지 나왔더라구요.
이것저것 알아보니 ebs와 한일영문법이랑 몇강좌도 들어있는 탭도 있고
요즘 아이들 하려고만 하면 공부하기는 좋아요.
근데 모두 저리 열심히 하니 당연 아이들이 더 힘들지요. 에휴~~
문제로 마스터하는 고등영문법 - 접수합니당
젤리도 고등가기전에 영문법을 한번 더 짚고 가야될 듯 해서요.
모두모두 좋은 선택이엇다는 생각이 드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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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10-29 16:06
셋사랑님~ ㅠㅠ
급이요? 라이트급? 헤비급?
그런 말씀 마시어요... ㅠㅠ
가진 것은 적지 않은 맑은햇살이... 성실함을 안주셨어요.. ㅠㅠ
반면에 재주가 별로 없는 핑키지혜... 최고의 무기가 성실함이네요.. ^^;;
아이 마다마다 참 다르고 달라서요..
젤리의 성실함이 고등가서 환하게 빛을 발할거에요.
선배님들이 다들 그러시두만요.. 엉덩이힘이 이긴다구요.
제 걱정이 맑은햇살의 궁디힘이 없는 고거랍니다...

그리고, 폰으로 보면 더 잘 보인다구요? ㅎㅎㅎ 알겠습니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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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10-25 08:25
답댓글

☞교육부 보도자료(2017 대입제도 확정)

 

 

 

☞2017 대입, 변화보다 안정, 한국사 수능필수 9등급 절대평가(동아일보)

 

 

 

☞文·理科 통합교과서 개발에 4년… 現 초등 5학년부터 高校 융합교육(조선일보)

 

 

☞대입제도 현행 / 2015∼2016 / 2017학년도 대비(표)

 

 

 

☞2017 대입 학생부 기재방식 개선방안 내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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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10-29 10:40
현재 중3학생들에게 해당하는 "2017학년도 대학입시 전망과 대비전략"도 퍼왔습니다.
(출처: 대성마이맥 http://www.mimacstudy.com/INF/bbs/bbs_strategy.htm?code=DMBS201TB&mode=view¤tPage=1&id=5341&fid=5379&thread=A&Smode=&Sval=)

(1) 수능시험 체제는 현행 골격 유지안으로 결정되면서 현재와 비교하여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준별 수능 도입으로 생긴 문제점도 해소될 것이다. 수능시험에서 한국사를 필수로 하였지만 쉽게 출제하고 점수 제공은 절대평가(9등급)를 도입하면서 수험생들에게 큰 부담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모든 수험생들이 한국사에 응시하기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보이고 자연계 수험생들은 과학 2과목에 한국사까지 준비해야 하는 부담은 늘어날 것이다.

(2)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수시모집에 지원을 하더라도 수능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있기 때문에 2017학년도에도 수능 비중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 2015학년도부터 완화될 것이기 때문에 수시에서 수능에 대한 부담은 지금보다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3) 대학에서는 2015학년도부터 논술고사나 면접 구술고사, 적성고사와 같은 대학별고사 비중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대신 수시모집의 학생부 종합 전형과 정시모집 비중이 동시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는 수시는 학생부 위주, 정시는 수능 위주의 전형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

(4)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는 경우 학생부 9등급제는 학교 간 학력차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여전히 대학별고사로서 논술고사를 선호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다만, 논술고사를 통하여 선발하는 인원은 2015학년도부터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시행하고 수능 최저 학력 기준도 완화되면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전형은 완전히 논술고사가 당락을 좌우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논술고사는 수시모집에서 주요 전형요소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5)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학교 공부를 통한 내신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은 모든 전형요소를 통틀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수능 공부도 학교 공부를 통한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 수능 체제는 달라지지만 수능 시험의 출제방향은 범교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교과 중심으로 출제되는 것은 금년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학생부 기재를 내실화하면서 대학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의 비중을 늘리면 수험생들은 학교 공부 외에도 비교과와 관련된 각종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영덕(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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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10-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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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불끈 산삼!! 한뿌리 드세요~

(제가 자주 우려먹는 그림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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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3-10-24 09:17
갑자기 힘이 불끈불끈^^
저 산삼을 보는 순간
울 줄리앙 먹이면 정신을 차릴려나 생각이 드는 것
이것도 병이지요.
적당한 관심, 적당히 거리두기 필요한데
적당함이 참 잘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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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10-24 11:22
산삼접수~~~
저도 자주 울거먹는 사진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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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10-25 21:16
이거이 산삼이군요. 진짜 먹었으면 하는 요즘이네요. 솟아라 힘!!!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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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10-25 21:19
이거이 산삼이군요. 진짜 먹었으면 하는 요즘이네요. 솟아라 힘!!!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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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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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5 21:19
이거이 산삼이군요. 진짜 먹었으면 하는 요즘이네요. 솟아라 힘!!!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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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3-10-25 21:19
이거이 산삼이군요. 진짜 먹었으면 하는 요즘이네요. 솟아라 힘!!!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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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10-28 16:17
하연님, 산삼의 자태가 아주..... 매력적이에요...
저거 보기만 해도 힘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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