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나쁜엄마인가봅니다.
딸6세(만5세) 가진 엄마에요.
작년쯤부터 영어에 관심을 가진 딸을 그냥 무시(?)했던게, 쑥쑥 싸이트보며 땅을 치고 후회를 해봅니다.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가르쳐볼려구요.
장장 2시간 이상을 "유아영어게시판"을 읽어보며, 모르는 단어도 몇개알게되고, 조금은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저도 영어를 시작하려는데...우선 책을 사야겠다는 맘을 먹었죠...
ORT를 구입하고자, (전집은 너무 부담되고,) 1+를 6권 세트를 사려는데...
요게 또 나눠있네요.
sentencesA/B, patterned stories, phonics로 나눠있네요.
우선 6권 1세트만 사려면 어떤걸 사야할까요?
초보라 봐도 모르겠네요. 선배맘님들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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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요의 아웃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