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왔습니다... 주~욱 훑어보니 다른 "아이맘"님이 생기신것도 같고... 그래서 제 아이디를 다른걸로 바꿔야하나 어쩌나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에 쏘옥 드는 아이디가 생각나면 좋으련만... 내년부터 영어학원을 다니신다구요? 너무 멋지시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간단히 몇자라도 남기고 싶었거든요... 부럽네요. 저도 이번 겨울동안 나름대로 다른 일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아이와 지내는것도 행복하지만, 나름대로 제 삶을 확보하고 싶다는 작지만 힘겨운 소망으로... 저요? 컴을 좀더 배우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예전엔.. 타자만 치는 수준이었거든요...ㅎㅎㅎ (물론 지금도 많이 달라진건 없지만, 그래도 한두달전의 저보다는 몇개(!!??) 더 알고 있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학원 열심히 다니시구요.. 겨울이니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화이팅~~~ 행복하세요.. 저도 괜시리 님의 글을 읽으니 힘이 솟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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