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작년에 읽었어요. 엄마랑 영어 8개월 쯤엔가..
사달래서 사주고 집듣 15권까지 하고 ..그냥 쭉쭉 듣는식이...책이 별로다 느껴서 집어치우고
올 2월부터 매직트리 했지요.....12권까지하고 아이한테 힘겹다싶어서 중단했고....올 7월에...
작년 9월 들었던 베렌스타인 몇권듣고........쉬운 책 몇권 읽고..구입해서도 읽고....
티아라를 1권부터 다시 듣기 시작했어요.
진행은 매직트리와 같은 방법이되...좀 설렁설렁하게...
방법은...엄마가 먼저 읽고 유용한 문구나 단어 밑줄 그은 후..집듣을 하거나 시키죠.
시킨다는 의미는 아이 혼자 듣기...
한권을 다 들은 후 밑줄 친 부분을 중점으로 첫장부터 끝장까지 엄마가 설명을 쭉 해줍니다.
이야기 해 주듯 들려주지요.
때로는 목도 아프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들어서 곱게 설명을 해주는 게 아니라
=니가 이걸 이해하면 엄마가 이 고생 안해도 되는데 힘들어 죽겠다..아구..그만둘까?
엄마가 이리 해주는게 도움되냐? 안되냐? -----부시럭거리면서 듣는 아이한테 있는대로 성질부리기도하고...
이런방법으로 하루에 한권...13일해서 13권까지 해줬어요.
어제 14권..오늘 15권 집듣했거든요.
아..드뎌 내용을 스스로 알더라구요.
승리~꾸준함의 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