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은 38개월입니다 두돌이 채 안된걸..시찌다 매일반에 보내기 시작해서 일년 넘게 다녓는데.. 교육에 효과가 잇엇냐구요? 물론 아이가 자라면서..사고력이나 어휘력이 놀랄정도로 발전해쪄 이게 과연 그곳에 다녀서 얻어진건지 확신은 없슴니다 그 학원은 거의 모든방면을 섭렵시키는듯 하는거두 무지 많습니다 체육,미술, 가베,오르다,카브라,영어.레고,시찌다.과학.. 하지만..그곳에 보낼려면..걍..무식하게 믿고 보내야만 합니다 학원분위기가..조금이라도 불안해 하거나 잘하고 잇나 하는 의심의 눈초리라도..들켯따간.. 그럼 보내지 마십시요..할것만 같은..-_-; 비싼돈내고..원장눈치 살피기 급급합니다 이러고 계속 그곳을 보내야 하나..제가 바보같습니다 ㅠ.ㅠ 이런종류의 교육은..부모의 인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소수정원에 이런 사설학원을 보내다가(소위시대에 발맞추어가는) 일반유치원에..보내는게..꼭..모험을 하는것 같아요 왠지..그냥놀리는것 같아서..불안하기도 하고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치고 사교육 안하는 엄마가 거의 없더군요 유치원에서 힘 다 빼고 돌아온 아이를..다시 학원으루 보내야 하는건가요? 제생각에..그렇다면 별로 유치원엔 보내고 싶지가 않네요 듣자하니..유치원에선..행사하나 준비하는데..한학기를 소비하기도 한다던데.. 그말이 정령 사실인가여? 영어니..가베니..레고닥터니..과학이니..이런것들이 정말 필요한..교육인가요? 이런유아들에게..말입니다..현실적인 답을 듣구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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