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동영상 퍼왔다, 흐흐...
야구장에 놀러왔던 미국 12세 소년의 선행을 보세요.
관중석으로 날라온 공을 얻고 좋아하던 차,
6세 어린이가 공을 못 가져 우는 것을 보고 주저 없이 공을 줍니다.
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고 전국에 방송됐네요.
상으로 유명 야구인의 배트도 받고 무슨 대회에선가 시구를 한답니다.
부모에게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내게는 당연한 일이라고 답변하는군요.
감동입니다.
추신: 이게 어쩌다 저쩌다 퍼담아졌는데 오늘 이후로 저 유투브 동영상 어지간히 퍼날르겄네요.
이게 어찌 됐는지 기억이 날라나, 원.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