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치원에서 영어를 가르친지 5년차 되는 교사이구요.
유치원에서도 런투리드 교재를 가지고 가르치는데 효과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진작 왜 이 교재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
유치원에서도 일주일에 두번 30분씩 수업을 하는데, 파닉스(일주일에 1 letter, 영어노래, 스토리 텔링, 책읽기 등으로 첫째날은 진행되고 둘째날은 파닉스, 영어노래, 책읽기, 활동 -자신만의 책만들기(아이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게임 등- 으로 이루어집니다. 일주일에 이틀 정도 같은 파닉스, 책 내용으로 반복을 하면 금새 외우고 익힐 수 있는 아이들이 너무 신기합니다. 역시 스폰지와 같이 흡수하는 어린이들에게 런투리드 수업이 탁월한 효과를 가져오는 듯 합니다.
그리고 런투리드 뿐 아니라 한달에 한권씩은 브라운베어부터 몬스터, five little monkeys 등 기존 동화책으로도 수업하고 활동을 합니다.(색다른 내용의 책을 경험함으로서 흥미유발을 위해)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같은 책이라도 어떻게 수업하고, 진행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집니다.
activity한 저와 함께 어린이들이 신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여기는 서울 관악구 봉천5동 관악드림타운입니다.
오후시간에 6,7세 어린이들과 런투리드 홈스쿨을 할 생각입니다.
거실공간을 공부방으로 꾸며 칠판과 게시판도 있고, 책상도 있어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식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이 근처에 사시는 분들 연락주셔요.
위에 [email protected] 메일로 연락을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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