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cy 공구때 구입을 했는데요. 아이는 4살이고 영어동화책은 어렸을때부터 제가 읽어주고 놀아주고 했어요. 순서대로 all i am 부터 시작했는데 아이 반응이 재미없다는 표정이고 데잎도 넘 짧고 좀 지루하죠. 그래서 그중 coco can;t wait 를 해주었더니 그건 재미있는지 관심을 보이더군요. 같이 온 책중 엑티비티 자료는 복사해서 이제 책끝날때마다 해줄예정이구요. 아이가 하바놀이학교를 다니는데 그곳에선 영어를 일주일에 2번정도 하는데 놀이위주로 재밌게 가르치는지 거기서 하는책이랑 테잎 (벤치마크라고 미국교과서의 일종이라네요) 은 너무 재밌게 따라하고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번 공구는 제가 잘 못가르쳐서 그런가.. 좀 그러네요. 딴 맘들은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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