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엄마표라고 해야 할까요?
7살때부터 초3까지 dvd매일 한편 정도 보고 나머지는 리딩북정도로 엄마수업하는데 듣기가 약하다는
결과에 넘 좌절했답니다.
다른분들의 경우 dvd강추하시는데 얼마지나면 아이들이 따라 말하곤 한다는데..
그냥 보여주기만 하는 내가 잘 못 된 것일까? 어설픈 엄마때문에 괜히 학원도 못보내고 실력이 넘 쳐지는 것이 아닐까? 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고...
혼자 끙끙거리고 있네요..
dvd보고 쉐도우를 시키시나요??
초1동생도 5세때부터 봤는데 말은 전혀 안되고 듣기도 거의 부족하고 얇은 리딩북(2~3줄 쉬운것)읽는 정도네요..
집중듣기를 하긴 하는데 물어보면 무슨내용인지 모르겠다고-.-
그냥 하는 거라고-.-
넘 답답합니다..
시원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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