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4기 북클럽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새친구를 찾습니다.
아이를 영어공부 시키며 여러 고민을 합니다.
영어학원을 보내야하는지... 영어 책을 읽어야돼는데...
고학년이되면 수학에 전념하다가 영어가 멀어질 때, 책을 읽긴 읽는데 제대로 읽는지....
바쁜 아이들 영어책 읽기의 끈을 놓지 않을 방법으로 북클럽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14기는 3월부터 여태것 Diary of Wimpy Kid , A Single Shard, 두권을 진행했습니다.
영어학습에 도움이 되어야하니깐.... 챕터마다 모르는 어휘를 찾고, 이해를 묻는 질문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답니다.
이번 책부터는 친구들이 돌아가며 미션을 내기로 했습니다.
기본서식이 있으니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Wimpy kid 야 워낙 재미있으니 미션글 적는데 문제는 없었지만
A Single Shard 는 뉴베리상에다 AR 6.6 점대의 레벨인지라 처음 책을 읽을 때도, 글쓰기할 때에 어려움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책만 읽을 수 있나요?
엘리가 진행 한 것을 보여드릴께요.

왼쪽에, 첫 시작 1챕터만해도 여백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갈 수록.... 이야기 거리가 적을말이 많아졌습니다.
첨에는 미션 해내는 것만으로도 장하다... 했는데 마지막엔 책 한권 읽은 기념으로 독후활동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영어로 긴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전혀 시도도 못햇던 일이라 북클럽의 힘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만일 혼자였다면 언제나와 같이 그냥 책을 읽고 끝냈을 겁니다.
그러나 함께하는 친구, 언니오빠들이 있으니....

두권에 제법 종이묶음이 두꺼워졌습니다.
세권네권 하다보면 더 많아지겠죠?
엄마는 오늘도 생각합니다. 더 많아져라....
꾸준히 하다보면 .....
14기 북클럽 살펴봐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CAX_090&sel_cat=N
그리고 관심있으시면 아래 링크에 댓글 남겨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2353&page=1&sel_cat=N&sel_ca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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