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데, 너무 많이 올려졌네요.
마지막 보너스는.. 그냥 '쇼'입니다.
이건 영어노래부르기도 아니고,
영어 읽기도 아니고,
김아중의 <마리아> 노래에 맞춰 지영이가 직접 안무한 춤입니다.
5개월짜리 동생 앞에서 공연을 했네요.
50개월이던 지난 2월의 모습입니다.
유의사항 하나.
안무한 내용이 비슷비슷하고, 똑같아서 지루할 수도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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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도 없는데, 너무 많이 올려졌네요.
마지막 보너스는.. 그냥 '쇼'입니다.
이건 영어노래부르기도 아니고,
영어 읽기도 아니고,
김아중의 <마리아> 노래에 맞춰 지영이가 직접 안무한 춤입니다.
5개월짜리 동생 앞에서 공연을 했네요.
50개월이던 지난 2월의 모습입니다.
유의사항 하나.
안무한 내용이 비슷비슷하고, 똑같아서 지루할 수도 있다는 점.
나두 딸인뎅....울 딸은 저렇게 여성스럽고 귀여운 모습보다 엽기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인답니당 ㅎㅎㅎ
발레복.,.넘 잘 어울리네용
좀 웃기죠 ㅎㅎㅎ
딸이긴 하지만서도.. 여느집 딸들과는 달리,
사긋사긋, 나긋나긋.. 다정다감한 맛은 덜 한 놈인데,
가끔 이런거 하면 무지 웃깁니다.
발레를 무지 하고 싶어했으나 두 학기 배우고 관둬서, 늘 발레복을 평상복처럼 입었었죠.
암튼,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유나의 마빡이도 기대만빵~~ (가발은 있남??)
이런 맛이에요!! 바로 딸 키우는 재미!!
나도 꼭 발레 시켜야지...
이쁘다
화상캠프 능가하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