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된 우리 딸, 드디어 두 문장을 연결해서 말했어요.
잠 자기전 노부영 me me abc 읽어 주고 있었죠. 거기 나오는 picco panda를 보고
Picco panda wants cherry, because he's hungry.
저는 그걸 듣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한 문장씩은 표현을 잘 했었는데 because를 알고 연결해 쓰다니,,, 태교부터의 노력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옷 입을때 mommy is naked. mommy is wearing a black t shirt,
과일먹고 싶을때 mommy I want plum.
동생 우유먹을때 jay i s drinking milk .
뽀로로에게 뽀로로 , where is you mommy? 묻더니 I don't know라고 대답하더라고요.
돈 하나 들이지 않고 엄마표로 여기 까지 오게 되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고
쑥쑥맘들과 같이 기쁨나누고 싶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