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4학년 아이입니다. 정상어학원에 다니다가 레벨은 높아가는데 아이는 힘들어하고 해서 몇달전에 개인과외로 바뀌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위주로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이다 보니 문법, 본문해석, 단어외우기등으로 수업을 하십니다. 쉬운책으로 하고는 있어서 아이가 학원보다는 편하게 생각은 하는데 엄마 입장에서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자꾸만 의문이 갑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듣고, 말하고 하는 수업이 중요하다는 생각때문에 과외는 좀크면하더라도 학원을 보낼걸 그랬나 고민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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