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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사실 그건 아니구요....
지난 6월에 우연히 미술학원 다녀오는 길에 찍은 거에요.
늦은 7살의 딸래미.
요즘 한청 빠져있는 바비의 "공주와 거지"중에 한 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영어로 보여주기는 하지만..무슨 말인지는 잘 몰라요.
그냥 열심히 보여주고 "잘한다...잘한다..." 격려만 하고 있지요.ㅋㅋ
눈에 넣어도 이뿐 울딸래미.!!
이왕 영어의 바다에 발을 적셨으니 흠뻑 빠지게 도와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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