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 맞나요?^^ 헤헤.. 무쟈게 빠른 속도로 속독했사와요.헥헥.. 공부는 뒤에서 20등인걸 만족하면서 왜 꼬리는 일등으로 달려구 결사적인건지..잘 모르겠어요.ㅋㅋ 이렇게 열심으로 학창시절에 공부를 했다면 지금쯤..쑥쑥에서 전 young님처럼 자유자재로 영어 답글을 달아주고 있었을텐데요.. 학창시절에 왜 울 학교 영어샌님은 그리 내 맘을 흔들지못했을꼬..흑흑 총각 지구과학선생님만 멍하니 쳐다보구있었으니..인과응보이올씨다..흑흑 (그래선가 이젠 아줌마 미리내(아마,지구과학맞죠^^;) 샌님이 좋은가봐..ㅋㅋ) 그리하야 저두 울 아이들에게는 좀 더 쉽게 영어를 접했으면 해서 이리두 중독자가 되어서리..쑥쑥학교등교를 열심히 하구 있는거구요.^^; young님 두번째 다이어리 잘 읽었어요. young님이 영어와 처음 친해진 사연을 알았네요. 앞으로 영환이와의 회화 잘 스크랩 해두구 열심히 활용할거에요. 첫째 아이는 제가 쑥쑥을 알았을때 이미 한국어를 너무나 유창하게 하고 있는터였고 또 제가 직장에 다니구 있어서 시간적으로 영어를 접해주기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둘째 아이는 그래두..제가 지금 집에 있구..조금씩 쑥쑥에서 배운 것을 토대루 시작하려구 해요. 마침,young님의 다이어리가 제겐 적절한 도움을 받을것 같에서 기대가 커요.^^ 히히 부담 되실라..ㅋㅋ 감사하구요. 늘 건강 챙기시는거 잊지마세요. young님과 영환이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면서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