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것은 그리많지않았지만, 아직어린관계로 집중을 오래하지못하는 31개월된 우리혜원이한테는 한가지의 기억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멀리서 오신분들은 좀실망스러웠겠지만 먼저 할로인데이나 부활절이나 그날에 맞게 엑티비티했던 내용도 다는기억못해도 어느정도 이런게 있다는 경험만으로도, 달걀과 사탕 고스트가있어 잊지않더라구요 또 외국인선생님들의 적극적인모습도... 종달새처럼 잘쫒아하는 혜원이에게 말걸어주고, 반복하게 해주고.. 아이한테는 신선한 경험이었을거라 여겨집니다. 좀짧은 난타였지만 그역시도 더길어지지않길바래서인지 좋았구요. 요즘 NOAH`S ARK를 읽어주고잇었는데 그곳에서 이것에 관련된 퍼즐목각을 보고 좋아하더라구요. 하나사왔구요. 집에서 잘갔고 놀고있답니다. 할인쿠폰에 주차요금13000원에 그치만 즐거웠답니다. 무엇보다 들어가기 입구에서 전 그유명하신 히플러님을 뵈어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당연히 혜원이랑 사진한방!!! 여러방 찍을걸 그랬나봐요. 딱한방인디 울혜원이 눈을 감아버려서리..짜식 히플러님 너무나 반가웠어요.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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