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남자아이 입니다.
1학년 때부터 엄마표를 했다곤 하지만 하루에 20분 정도로만 쉬운 리더스북 반복했구요,
2학년 올라와서 디비디도 하루에 1시간 30분정도 보고 집중듣기 30분하고 쉬운책위주로 읽어가고 있어요.
아주 느리게 가는 아이라서 별다른 기대감 없이 진행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되도않는 영어들을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는데요,(해괴한 말들)자기가 읽거나 들은것들을 되도않게 섞어서 말하는거 같아요.
쉬운책들은 읽으려 들기도 하고 ,영어에 들이는 시간이 작년에 비하면 많이 늘어서 인지 조금씩 재미를 느끼는것 같기도 해서 저도 맘을 추스려 더 잘하려는 의욕도 있답니다.
그렇지만 아직 알파벳도 다 모르고 더군다나,파닉스를 몰라서 읽기를 조금 힘들어해요.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라고 생각해서 따로 해주질 않았거든요.
그런데 파닉스를 알고 혼자서 어설프게 나마 읽을수 있다면 엄마표로 진행가기도 재미가 있을거 같아서요.
학습지나 학원에서 파닉스만 해주면 안될까요?
그리고 디비디는 디즈니거를 넘 좋아해서 (대사가 넘 빨라서 알아듣기가 힘들잖아요)제가 인위적으로 대사가 상대적으로 느린 리틀베어,까이유,티모시랑 섞어서 보여주는데 아이의 견해를 무시해도 괜찮을까요?
도움되는 답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