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어를 읽게 되었다고 너무 신기하다가도 글올린 행복한 그녀입니다.
일반유치원에서 매일 30분씩 배운 영어(파닉스포함)가 읽기까지 되다니....
그런데 아이가 학습에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 자연유치원으로 옮길 계획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때 영어해놓은게 아깝다는 생각에 제가 아이에게 물어보았쬬
자연유치원에 가면 영어학원을 다녀야한다.
그랬더니 영어로말해야하는것 아니냐며 자기는 싫다는거예요
평소 자기물건(가위,풀,책등)어디에 있느냐, 날씨등등 간단한 말은 영어로 저에게 질문하거든요.
그런데 학원이나 수업시간에 영어로 말하는게 스트레스였는지 갑자기 영어로 말하는게 너무 싫다고하네요.
영어책을 읽는것은 괜찮대요.
자연유치원을 보내더라도 방과후영어학원은 조금 기다려야 할까요?
공부안하는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하니 정말 걱정입니다.
6세(55개월) 남아인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