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프뢰벨 상담교사와 친분이 있어서 그 츨판사 정보만 알고 있거든요. 또 다른 엄마들은 한솔교육을 이용하더라구요. 프뢰벨 8방식은 아이들이 비디오,오디오,책 세가지에 노출시켜주고 자꾸 반복하여 주면 아이들이 정확하게 받아들이니 굳이 파닉스과정 필요없다고 하거든요. 상당히 지루하잖아요. 아이들이 실증느끼면 위험하기도 하구요. 근데, 다른 엄마의견도 상당히 설득력이 있거든요. 파닉스를 배운 아이라면 설령 처음 Apple 이란 단어를 보았다 해도 조합능력이 있어 애플이라고 읽을 수 있지 않겠냐며 꼭 필요하다고 하구요. 우리 아이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30개월이구요. 님들의 훌륭한 생각들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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