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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유아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니 고향에 온 것 같습니다.
'쇼를 하라'라는 이벤트가 재미있어서 구경만 하다가
다은이 여섯살때 장갑끼고 스토리 텔링하며 노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번 올려 봅니다.
손에 낀 장갑과 발에 신은 발레슈즈가 각각 주인공들로서 무대에 나오며
갯벌에 놀러갔는데 물이 다 말라서 모래밭밖에 없어서 실망했지만
보자기로 표현한 이 모래밭이 마술 모래밭이라서 재미있게 노는 이야기랍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