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문법 등이 걸리지 않지만,
관점, 발상.. 영어적 표현등이 걸림돌이 되어
영어로의 이해가 힘든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 경우 영상물의 도움을 받을 때, 자막을 넣어서 표현을 더 정확하게 익히고 있는지...
쓰기를 할 때 한국말로의 표현이 영어로 매끄럽지 않을경우
아이들이 한영사전의 도움을 받는지,
본인들이 아는 범위에서의 글쓰기를 하는지요.
뭔가를 끄적일 때는 드러나지 않지만,
의식적인 글쓰기를 하면, 한국어적 표현을 먼저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어 여쭤봅니다.
생각의 범위가 본인이 아는 영어적표현을 넘어설때
세세한 느낌을 영어로 옮기는 것이 어려울때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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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에감사하며,,,,겁많고 호기심없는 아이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