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빈 후기입니다.
4명으로 이루어진 수업입니다.
우선 새로운 형식에 수업이라 기대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네명의 아이가 주2회 45분간 교재를 중심으로 토론수업을 한다는 수업형식과 교재에 빈 공간이 많아서 미리 예습하기도 하고 좋은 수업이 될거라 기대했는데, 막상 수업시간에 전체적인 아이들에 참여도가 많이 저조하더군요. 아이들의 연령 차가 많고(한국말로도 연령차가 있는 아이들은 토론이 어렵습니다. 한두살 차이 이상은 영어 테스트 레벨로만 합반이 된다는건 효과면에서 문제라고 봅니다.) 선생님이 질문을 해도 묵비권을 행사하는 아이들을 보며 우리 아이가 모두가 체험 수업이냐고 묻더군요. 성의 없는 학습태도는 토크빈의 책임이라 보기 어렵지만 선생님의 원할한 진행이 미흡한것 같습니다.
숙제가 항상 없던데 과제를 줌으로서 다음시간을 준비하고 참여도를 높이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체험 수업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연장 수업을 할 수 있는 노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소개하면 할인해 준다는 문자를 많이 보내주시던데 수업에 질을 높이는데 더욱 신경 써 주세요.
몇번 안했는데 교사가 바뀌셨습니다.
사정이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신경 쓰시면 좋을듯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쑥쑥에감사하며,,,,겁많고 호기심없는 아이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