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빈 평소에 좋은평이 나있는 업체이고 아이가 화상영어를 타업체에서 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하고 싶다고 하던차에 그룹수업이벤트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수업 안내전화를 받았고 웹캠등의 기술적인 문제도 원격조정으로 친절하게 설명받았습니다.
사실 타업체 수업을 중단한 이유가 연결상태등 문제가 생겼을 때 다음날이나 되어야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그 날 수업은 못 받고 아이가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몇 번 있었고 잦은 교사 교체로 일관성있는 수업이 어렵다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일단 토크빈은 기술적인 지원 부분은 만족합니다.
수업중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연락 주시고 조치해 주십니다.
수업부분은 1:4수업이었지만 휴가기간과 겹쳐서 인지 첫날은 1:2수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녹화된 수업을 보니 함께하는 아이는 적극적이지는 않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포인트를 잘 집으셔서 꼼꼼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이해 잘 됩니다. 생각보다 45분 길지않고 엄마욕심에는 1:1수업할때 보다는 확실히 말 할 기회가 적다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론 함께하는 친구만 잘 만난다면 그아이의 의견도 들을 수 있고 서로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1:4수업이 되니 아무래도 산만하다는 느낌입니다. 비슷한 수준의 아이들이 맞는건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 자체는 괜찮습니다. 산만한 와중에도 아이들에게 질문도 하시고 꼼꼼히 반복해서 설명도 해주십니다. 선생님도 힘드시겠다 싶습니다.
엄마는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은 반면 아이는 1:2던 1:4던 수업후 물어보면 항상 재미있었다고 대답합니다.
계속 하고 싶다고도 하고 무엇 무엇을 배웠다고도 이야기합니다.
수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 토크빈 후기입니다~ 저희도 휴가도 다녀오고 몇 번 참여 못 했습니다. 조금 더 지켜보아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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