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에 올렸다가 요즘 유아게시판에 글을 안올린지 꽤되어서 유아방까지 가져와봅니다.
요즘 너무도 볼거리가 많은 유아게시판덕분에 매일밤이 바쁘네요 ^^
어찌나 이쁜 모습들이 많은지요~
저도 올릴 동영상없나 어제밤 열심히 뒤져보았는데 영어로 된것은 없고 그저 아이들 노는 동영상밖엔 없더군요 ㅜㅜ;
초등가니 챕터북을 한두권씩 늘리게됩니다.
주요 목적은 듣기를 위해서구요..
그 챕터북들이 좀 사이즈가 작아요.. 그래서 그런 작은 책들을 넣을수있는 책장을 초등게시판에 소개해보았답니다. DVD나 작은책이 많은 분들은 한번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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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책들..
그책들을 꽂을 책장이 부족해서 자꾸자꾸 공간확보를 해보지만 그래도 정리가 안되어 아쉽기만 하네요..
(사실 제가 집안 정리를 못해 울 신랑이 저에게 갖는 불만 첫번째가 집정리랍니다.. ㅜㅜ;
성격상 버려야될 물건들도 못버리는편이지요~ 아니 게을러서리 ..ㅜㅜ;)
암튼.. 지홍이가 커가면서 이제는 챕터북까지 생기는데 사실 그 챕터북이라는게 사이즈가 작아서 일반 한글책 사이에 넣어두면 눈에도 잘 안뜨더라구요..
어떻게 할까 혼자 고민만 하고있었는데 울 신랑이 아주 좋은발견과 직접 실천을 해보이는 용기를 내었답니다. (사실 발견하기는 많이 하지만 직접 구매라는 실천은 저는 많이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특히 집꾸미기 관련된 사항은...)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챕터북을 작은 공간에 많이 넣을수 있는 책꽂이 소개해드립니다.

DVD 장입니다.
DVD를 꽂을수있게 용도가 되어있는데 챕터북이나 작은책을 보관하기에 높이가 딱! 이더라구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5단 책장인데 높이 안올라가고 지홍이 키보다 약간 더 크답니다.
또 책꽂이 두께가 얇기때문에 공간활용에도 좋고 너무 집이 꽉차보이지 않아서 좋더군요..
저는 안방들어가는 입구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이 책꽂이을 넣어두었답니다.
(이런 짜투리공간이 있다면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nate the great, 로켓 챕터북을 넣어두었는데 크기가 딱! 맞지요?
책 넓이와 책꽂이 넓이도 비슷해 책이 안으로 쏘옥 들어가지도 않구요..

DVD케이스를 넣은곳의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위에 공간이 조금 남네요..
이 책장이 들어온지 거의 6개월이 지났네요.
처음 들어왔을때 너무 좋아 꼭 소개해 드려야지 벼르다가 이제야 글 올립니다.
챕터북이 너무 많아 소화하기 힘드신분들 한번 살펴보세요 ^^

지홍이 책보는 사진한컷으로 글 마무리합니다.
거실한쪽벽을 책장으로 채웠어요. TV는 안방에 있구요..
지금도 아들은 책보고있고 저는 이리 컴하고 있고..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참 편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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