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여아입니다.
순수하게 엄마표+본인표로 참 꾸준히 영어랑 사귀고 있네요.
서 너살 때부터 하루에 한편 정도 DVD를 무자막으로 보게 했는데... 어느순간에는 반복해서 보던 부분 중 본인이 재미있게 느끼는 늬앙스의 대사를 따라하더라구요.
그렇게 영어 듣기와 말하기를 시작했는데 참 신기하게 영어가 되네요.
알파벳이나 파닉스도 영어원서 CD따라하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혔구요.
쑥쑥의 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리딩레벨도 올리고 있네요. (뉴베리정도를 읽고 있는데 워크북을 찾는 것이 쉽지않아 한글서로 번역된 것을 함께 구입해서 한글서는 제가 읽고 독서골든벨을 한답니다)
이제껏 여러 어학원의 레벨테스나 토셀 등을 보면서 중간 점검을 하니 학원을 보내지 않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 적게 들었는데 고학년이 되니 좀 체계적인 영어를 해야 할 것 같아 (헤헤 사실 이제는 제가 실력이 모자라져서...) 청담을 보내려 했어요. 그런데 스케쥴이 전혀 맞지않고 저희 아이 레벨(Birdie)에 맞는 수업이 너무 늦게 끝나네요. 도로에서 버리는 시간도 많고... 집에오면 11시가 넘네요
그러다 여기 쑥쑥에서 토크스테이션을 알게되어 알아보니 미국교과서로 하는 수업이 있더라구요.
다른 업체도 알아보니 여기 토크스테이션이 믿을만 한것 같고 쑥쑥에서도 많이 회자되었기에 정식 수업을 받으려합니다. 무료체험을 해보니 선생님들도 피드백을 금세주시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다른게 아니라 이런 화상영어를 할때 좀더 효과 적으로 수업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리딩은 이제껏 처럼 저랑 계속 진행을 할 것이고 롸이팅은 토크스테이션에서 첨삭 지도가 되더라구요.
중학교 가기전에 좀 더 신경써 줘야 할 부분이 어떤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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