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천년지애가 끝났다고 슬퍼하시는거 보니깐 다이어리 쓰시는 young님도 저와 같은 이웃(?)같은 느낌에 반갑네요. 저 아이들 재우다 깜박 잠이들었는데 신기하게 방송시간에 눈을 뜬거 보면. ㅋㅋ 영어했다는 엄마(?)들도 힘들어 하는데 저같이 맹탕이 영어하려고 덤비는거 보면 쑥쑥의 도움과 아울러 young님처럼 글 올려주시는 분들의 도움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낍니다. (재원이 입에서는 영어가 거부감 없이 나오고, 재준이 입에서는 영어비스무리한게 나옵니다. 재준이 영어는 형과 저만 알아 들을수 있는 우리들만의 암호죠*^^*) 둘째 재준이는 20개월이니깐 영환이보다 8개월 정도 늦네요.^^ 앞으로도 계속 살아있는 영어에 대한 Young님의 이야기 노하우 비법(다 나오네요.^^) 전수해 주세요.(^ㅅ^) 다음 다이어리도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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