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외국인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어요.
우리 아들 같이 부모가 한국아이인 아이는 드문 학교라
반 친구들에 비해 아이가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다보니 항상 고민입니다.
원어민 선생님 개인과외가 제일 좋겠으나 아이가 지루해 해서
같은 레벨의 공부할 친구를 구합니다.
왜 폴*학원을 안보내냐고 물으시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영어교육과는 너무 다르고
솔직한 말로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는
그렇게 빡세게(죄송^^) 암기형식으로 영어를 가르칠 생각은 없답니다.
뜻이 같고 우리 아들과 레벨이 맞는 학년도 비슷한 아이들이 모여
우리 아들 숙제도 카피해서 같이하고
영어 교과서 예습 복습도 함께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선생님은 시카고출신 미국인 선생님이신데
30대초반의 백인 선생님이시고
한국분과 결혼하셔서 예쁜 두분의 따님이 계신 안정적이고 다정 다감하신분입니다.
원당 래미안에 사시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010-3349-6768입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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