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좋은건지 아닌지 요즘 고민이에요.
미술학원에서 주2회 하는 영어 수업이 있는데
수업시간에 칭찬을 받고나서부턴 아이의 자신감이 부쩍 생겼어요.
그건 좋은일이긴해요.
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건 없어요.
가끔 생활영어 툭 한번 던져주는 정도.ㅠㅠ
위씽을 보다가 학원에서 수업에 연계해서 집에서도 볼수있는 비됴테입보다가
1년전쯤 사놓은 도라비됴를 요 근래에 보더라구요.
그래서 까이유와 티모시네 를 구입해서 까이유 보여줬더니
일어나자마자 까이유 보여달라고해서
학원 가기전까지보고
집에와서도 까이유 보여달라해서 거진 한시간 남짓보고,,
이 상태로 그냥 놔 둬야 할까요?
영어에 관심있어한다면 제가 이 상태에서 어떻게 도와 줘야할까요.
문자에 관심없어하는것같고 걱정입니다.
막내가 울어서 여기서 글을 접어야겠네요.
참고로 울 아들 46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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