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작은아이, 쑥쑥과 벗삼아 큰욕심 안부리고 나름 성공? 했다고 느낍니다.
즐겁게 영어를 알아가고 원어민 제학년 수준의 리딩이 되어 있으니까요.
학원만 다녀서는 3,4년을 다녀도 결코 영어에서 자유로울수 없음을 알기에 엄마표로 한것처럼 아이들을 모아서 해보고 싶은데 과연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략의 학습커리큘럼은 서있는데 내 아이와는 다른 , 학습적 성향의 영어교육 이력이 있는 아이들에게 과연 가능할까?
얼마만에 효과를 기대할수 있을까?
충분한 input 이 될때까지 기다릴수 있을까?
결국은 좀 더 빠른 그러나 결국은 영어를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근시안적 유혹에 빠져 학습적인 성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여러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지난번 TV를 보니 어떤 맘께서 자녀를 키운 노하우로 아이들을 모아서 영어동화책 듣게 하시던데 쑥쑥에도 그런 맘들 많으신줄 압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처럼 즐겁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수있게 집에서 영어듣기, TV보기, 학습하기를 적절히 접목한 과외식 학습장 가능할까요?
학원경력도 있어서 학습과 엄마표를 적절히 적용해볼까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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