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여아 영어는 설렁설렁 2년째 나름 혼자 집중듣기도하고 과외로 레치고3
증간정도까지했습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수업을 받았구요
선생님 결혼으로 학원을 알아보다가 정상학원 테스트를 받았는데
파닉스도 제대로 안되어 있다고 하네요
집에서 제와북 세트로 집중듣기 하다가 체게적으로 하려고 ort5단계 집중듣기 6권째했고
곹 따라서 잘 읽더라구요
가끔 단어 물어보면 알고있고 내용을 물어보면 이야기 해주곤 했는데
설렁설렁하지만 꾸준이 한편인데 너무 단계가 낮게나왔어요 dsb단계 기초반 바로위 단계인듯
정말 2년정도 했는데 실망했구요 정상쌤 설득에
여름방학동안 정상 특강반 (파닉스)를 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하지만
수업시간에 보고 단어쓰기하면 12문제에서 5문제는 틀리곤하고
늦게 알고보니 4학년5학년 하고 수업을 같이했더군요 3학년은 딸1명하고
고학년도 파닉스가 안되어 같이했다고 하셨어요
어제 특강이 끝나고 담임쌤하고 통화를 했는데 가끔 멍하고 있을때가 있고
수업은 재미있어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 고민은 정상학원은 왕복1시간 거리이고 일주일에 3회 수업은 1시간 30분 (하루에 2시간30분)
하면서 보내야 할지 가끔 멍하고 있다면 집중력이 떨어져 그런거 아닌지 걱정이 되고
다른 한가지 방안은 동네가까운 G학원을 다니며 기초를 좀 다지고 어학원으로
가야할지 생각합니다 여유시간도 생길거 같고한데
딸은 정상에 다니고 싶다고하고 딸아이 의사도 중요하지만 1년후에 어떤결과가
나올지 걱정도 되고...
평범하게 동네 학원다니며 디브디보고 집중듣기를 해야할지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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