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많은데실력은 없고 2년전 청담 갔다가 에이프릴가래서 몇달 보내다가
집에서 한지 2년 다되가네요...10월이면..5.6학년 아들둘 있어요...방학때해리포터 다보고
story of the world는 재미없다며1권보고 주무시고9월이면 문법한번 돌것같은데 정말 헨리앤 머지부터
열심히?들은거 같은데 앞으로어찌할지 고민이예요...청담 갔더니 브릿지 나왔네요...ㅠㅠ
전 죽어라 했는데 2년전 a b c겨우띠고 미국갔다온애랑 그 레벨이 그레벨 걘 즐겁게 했을텐디...
불쌍한 아들들...학년도 어리고...대치동사는 친구도 미국 간다네요..전세값이너무 올라서
차라리 미국 몇년 가는게 더 싸다나...
어찌할까 고민이여요...친구따라 미국간다(강남간다 소린들었어도...)
학원으로 보낸다.청담은안갈라그러고.아발론이나 정상
집에서 리딩타운하고 학습서 하고 책본다...
어떡할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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