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엔 요즘 잘 안들어왔었거든요. 요 며칠 이것저것 많이 수확해 가네요^^ 순산하셨나여?^^ 집에 계실려면 갑갑하시진 않는지요....^^ 전 애 둘이 시끌시끌하게 해도 쓸쓸해질때가 많더라구요 ㅠㅜ 에고....넘 개인적인글만을,,,,,, 반가운 맘에 몇자 적고 갑니다. 휘리릭~~~~펑 앵두맘 주번님의 글입니다. > 네에.. > 저두 결혼 8년차 님처럼 직장맘이었다가 얼마전에 둘째 출산으로 인해 > 전업주부가 된..3대랍니당.ㅋㅋ(피부상태로는 모르겟음..ㅋㅋ) > 초록토끼님..참 열심이세요.그 열정이 부러워....용.^^ > 앞으로의 쨍쨍편을 물론 기대하겠사와요. > 요즘 다이어리와 육아일기가 무쟈게 많이 올라오니 정신이 하나두 없더라구요. > 한꺼번에 올리실때는 답글 달기두 넘 힘들어서리..헥헥.. > 그래두 읽는건 넘 재밌어요.^^ > 쨍쨍편을 기대하면셔..이젠 잠자리에 들어야겠네요. > 30대 내 피부를 걱정해 주시는 초록토끼님의 말씀을 따라...^^; > 지금 자면 이뻐지는거죠?ㅋㅋ > > > > 초록토끼님의 글입니다. > > 계셨군여. > > 여지없이 1번으로 답글을 올리신 걸 보구 역시 주번님이라구 생각했었져^^ > > 육아일기 분위기쑥쑥편을 연재하러 왔다가 young님 글보구 도저히 리플을 안달수 없어서리...ㅋㅋ (참, 앞으론 육아일기 분위기쨍쨍편으로 나가볼려구여^^) > > 글구 안 주무시나여? > > 주무셔야... 피부가... 30대는 신경써야 합니다. > > 근데 30대 맞으시지여? ㅎㅎ > > > > 주번님의 글입니다. > > > 와.. > > > > > > 먼저 인사를 해야쥐..^^ > > > 안녕하세요.초록토끼님.. > > > > > > 올리신 글 읽을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구 사네요. > > > 꼼지님하구 쌍벽을 이룬다구나 할까.. > > > 하여튼.. 요즘 쑥쑥맘들 어찌나 부지런하시구.아이디어맨인지.. > > > 부럽구.. > > > 도전두 되구.. > > > 직장맘이시라면서요? 우와...감탄..또 감탄.. > > > 부지런..그 자체이십니다.. > > > 덕분에 여러 도움 받아 넘 신나는 요즘입니다. > > > 감사드리구요.초록 토끼님두 건강 꼭 챙기세요.^^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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