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씩 쑥쑥에 학원땜에 조언 드렸었는데..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엄마표로 계속 오다가 이번에 청담에 다니는데 엄마표때보다 설렁설렁이네요..
시간이 남아돌아 친구들과 놀 궁리뿐이네요....
학원을 그만끊고 다시 엄마표로 돌아가는게 나을까,,그냥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엄마표보다 청담에서 얻을 수 있는것이 많을까요....
몇번씩 쑥쑥에 학원땜에 조언 드렸었는데..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엄마표로 계속 오다가 이번에 청담에 다니는데 엄마표때보다 설렁설렁이네요..
시간이 남아돌아 친구들과 놀 궁리뿐이네요....
학원을 그만끊고 다시 엄마표로 돌아가는게 나을까,,그냥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엄마표보다 청담에서 얻을 수 있는것이 많을까요....
제 생각에는...
두개를 병행하는것이 어려울까요?
저도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홈스쿨을 천천히 병행할까 생각중이에여...
브죵님... 말씀대로 조금더 지켜봐야할거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직 한번 가보고 무엇을 판단하기엔 좀 이를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두달 다녀보고 결정해보세요.
저는 리딩의 경우, 예습을 중시합니다.
안해봤던 것이기에 해석도 시켜보고, 단어도 미리 보고 갑니다.
그거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그리고 다음 리딩 수업 전에는 전 시간 과제와 시험 공부가 있고,
그날 배울 예습까지하면.. 3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저희 집의 경우는..
물론 그걸 매일 나누어할 수도 있겟지만.. 저희는 몰아서 하고 다른 날은
웬만하면 책을 보려고합니다.
어떤 것이든 장단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책을 읽을 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과 너무 어려운 교재를 해서 아이가
이해도 못하는 것 같아 늘 속상한데..
그래도 좋은 선생님과 즐거운 수업을 하다 오는 것,
아이가 수업을 좋아한다는 것 때문에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 더 지켜봐 보세요.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감이 좀 오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 전에 엄마표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해오셧는지는 모르겟지만요.
한강해양레포츠 체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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