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 6살 딸래미를 둔 엄마입니다.
직장맘이라 영어를 생활화 못하지만 우연히 헬로우베이비책을 알게되어 대충외워 아이들에게 올 1월 부터 본격적으로 생활영어를 써주고 책도 보여주고 합니다.
누나를 위해 시작했건만 누나는 엄마가 영어쓰면 싫어하고 동생은 ort책도 많이 가져와서 이해되든 안되든 본답니다.
아웃풋도 동생은 물달란 소리 손잡아 주세요 란 소리는 잘한답니다. 몇마디 아니지만...
우리집아이들은 비디오도 별로 안좋아하고 사실 보여줄 시간도 없답니다. 퇴근해서 6시에 집에 오면9시에 재워야하니...즐기기는 않지만 그래도 빙뱅붐 1단계 비디오 대강 보고 까이유 한개..요즈은 도라도라 (별로 크게 영어듣기에 도움은 안되는거 같지만) 를 본답니다.
영어시작을 2단계까지 읽었고 otr는 2단계까지 거진 읽었습니다. 하지만 영어책보다는 일단 귀를 튀울려면 비디오를 많이 시청하게 해야할것 같은 생각이 ....책과 시디만으로는 한계를 느낍니다.
우연히 토머스 영어원서 비디오가 있다는걸 알게되었는데 우리 아들이 토머스차를 좋아하는데 어떤지 궁금하네요
쑥쑥에 오시는 맘들처럼 영어도 잘하지 못하는아이들이고 아직 딸래미는 문자교육은 전혀하지 않고있습니다.
조언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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